지난 한주의 이야기 2018.4.24.

지난주는 어떻게 하다보니 폭풍처럼 바빴던 한주를 보냈습니다.
수요일에는 열흘 일정으로 어머니께서 유럽 여행을 위해 출국하셨고 목요일 저녁에는 친구와 저녁 식사, 토요일에는 대자와 그의 대자(?)랑 점심 식사 + 토요 특전 미사 봉헌에 일요일 오후부터 어제 오후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가평에 있는 펜션으로 여행을 다녀왔네요.

그리고 일정을 다 마치고 나자 귀신같이 감기(...)에 걸려서 오늘 병원 진료 받고 약 먹고 있는 대략 그런 상황입니다;

주말 해외 축구에서 바르사는 국왕컵 우승으로 올 시즌 더블에 한걸음 더 다가섰고 아스날은 22년간 이뤄졌던 아르센 뱅거 감독과 요번 시즌 종료 후 계약 해지가 확정되었군요.
그리고 다가올 새벽에는 챔스 4강전 첫 파트인 리버풀과 로마의 일전이 치러질 예정인데 이쪽도 기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풋데는 플미 우승 90회/리그컵 통합 86회 우승을 달성했고, 라카 마르셀로와 에카 페페의 캐미작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약 일주일동안 진행될 '떠나요 세계여행'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인생게임 시스템으로 순회 횟수에 맞추어 TP가 지급되는 방식인데 일단 마지막 날까지 달려보고 모자랄 경우 카드깡으로 마무리 할 예정인데...얼마나 소요될지는 그 때가 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소전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 예정인데...일단 간단히 하면 이번주가 특이점 마지막인데 삿팔이가 없습니다(...)
말벌집은 취사 요정때문에 20만은 해야하는데 점점 미뤄지고만 있네요.
그리고 오늘자로 디맥 콜라보 이벤트의 대한 개요가 오픈되었는데 이쪽은 어떤 난이도일지 나름대로 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4월도 이제 얼마 안남았군요.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시길 빕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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